한국에서는 94년부터 출원되기 시작하여 1999년에는 1133건, 2000년에는 9895건, 2001년에는 5962건, 2002년에는 4239건, 그리고 2003년에는 5117건이 출원되었습니다.
2000년 말까지는 급증하다가 2001년 이후 벤쳐기업의 위축으로 출원이 감소하였다가 최근들어서는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로 인해 2003년부터는 다시 출원건수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업체별로는 벤쳐기업 및 개인을 통한 출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기술내용별로는 전자상거래 모델, 금융자동화 모델, 전자 마켓 및 인터넷상의 광고방법 등 산업 전분야에 걸쳐서 출원되고 있습니다.